명심보감 - "교우"편
1) 相識滿天下 知心能幾人 - 상식만천하 지심능기인
"서로 얼굴을 아는 사람은 온 세상에 많이 있으되 마음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고."
2) 酒食兄弟千個有 急難之朋一個無 - 주식형제천개유 급난지붕일개무
"서로 술이나 음식을 함께 할 때에는 형이니 동생이니 하는 친구는 많으나,
급하고 어려운 일을 당하였을 때에 도와줄 친구는 하나도 없느니라."
3) 不結子花休要種 無義之朋不可交 - 불결자화휴요종 무의지붕불가교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지니라."
4) 路遙知馬力 日久見人心 - 노요지마력 일구견인심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 수 있고 날이 오래 지내야만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