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경제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증권사 찌라시의 진실과 청약의 맹점

작성자이동근|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0

특정 증권사를 통해 스페이스X를 살 수 있다는 소문에 계좌부터 개설하셨나요? 겉보기엔 그럴싸한 테마 마케팅에 속아 높은 수수료만 지불하고 정작 실속은 챙기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찬양 기사에 휩쓸리지 않고 내 자산을 지키는 냉혹한 하드 데이터 분석표를 전격 공개합니다. 상장일 전까지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수 지침서입니다.

 

미래에셋그룹이 스페이스X에 1천억 원대 펀드 투자를 집행한 것은 팩트입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와전되어 "미래에셋증권을 통하면 개인이 공모주 청약을 할 수 있다"는 식의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습니다. 해당 투자는 미래에셋 자기자본 혹은 기관 전용 사모펀드 형태로 진행된 것입니다.

 

증권사들이 쏟아내는 마케팅 리포트의 이면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펀더멘털 분석보다는 자사 계좌 개설을 유도하기 위한 테마 마케팅의 성격이 짙습니다. 특정 증권사에 얽매일 필요 없이, 본인이 평소 사용하며 수수료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증권사를 통해 상장일 본장에 임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