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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組 會員部,백인당

카라칼팍 에서-윤 선생님! (지역소개 6번글)

작성자소라네|작성시간03.04.16|조회수36 목록 댓글 0
제목 Re: 삼성서울병원 의료봉사팀
보낸날짜 2002년 07월 05일 금요일, 저녁 6시 07분 13초 +0500
보낸이 "Enok" <kook-hyun_yoon@sil.org>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소라네 <soracare@hanmail.net>
소속기관 galbitang
김 창원 형제님께,

물심양면으로 격려를 주시고 떠나신 삼성의료팀으로 인해 아버지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덕분에 저희 ㅅㄱ읽기대회는 놀라운 은혜 가운데 끝났고, 요즘 제 2차 ㅅㄱ읽기대회를 가을쯤에 다시 하기 위해 현지 형제들이 기ㄷ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각 ㄱㅎ에서 온 70여명이 모여 처음으로 자기말로 된 신약 전체를 읽어가는 동안 감동과 격려가 넘쳐났답니다.
오고가는 4000km의 여정도 보호하심 가운데 안전하게 다녀왔구요.
키르키즈 ㄱㅎ 사장님과 지도자들의 사랑이 담긴 섬김은 좋은 본이 되어주었고 민족을 넘어선 온전한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기회였지요.
그때의 은혜를 나누려면 지면으로는 부족하군요.
제가 7월 말 본부의 일로 한국에 나가 8월 7일 들어오게 됩니다.
8월 4일 이후 개인적인 시간이 있을 것 같은데 그때 한번 만나뵙고 얘기를 나누고 싶군요.
원하신다면 그때 카라칼팍 형제들이 만든 벽걸이와 작품들을 가지고 나가겠습니다.

그때 개인적인 교제도 나눌 수 있기를 바라구요.
저희 한국 연락처는 경기도 안산으로 031- 418-5324 (GBT) 입니다.

저희가 2년마다 있는 회사총회로 내일 떠났다 3주 후에 돌아오게 됩니다.
그동안 메일을 주시면 열어보고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내주신 격려의 메시지에 감사를 드리며,
타쉬켄트에서 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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