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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포탈 오로 매니아광장 소개

작성자소라네|작성시간04.11.16|조회수21 목록 댓글 1
aica 는 바둑포탈사이트 오로 의 핸디캡사랑방 에 뿌리를 두고잇습니다.
바둑을 애호하는 애기가및 프로기사 들의 성원과 후원이 컷습니다.
향후 중앙아시아 장애청소년들이나 한국어학당 학생들에게도 바둑보급을
통한 한국문화 알리기도 추진해볼 예정입니다.
바둑관련 글들은 이곳 1조 게시판에 올립니다.
1조 는 원래 문화탐사(culture survey)팀으로 발원 된 바 잇습니다.

[공지] 10월의 매니아 - 꿈에취해

N A M E 도우미 F I L E H I T 99 D A T E 2004.11.15 11:44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가을의 서정에 취해보기도 전에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느낌입니다. 죄송합니다. 중국출장에 이어 여러 산적한 일에 밀려 매니아 선정이 늦어졌습니다(이렇게 둘러대도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요. 네, 다 제 게으름 탓이죠).

수확의 계절이면서 한 해의 마무리를 생각하기 시작하는 시기여서 그런가요? 10월에는 유독 인생의 斷想 같은 글들이 많이 눈에 뜨입니다. 다른 달에 비해 새로운 대화명으로 참여해주신 분들도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0월의 매니아를 다음과 같이 선정합니다.


▒ 10월의 매니아- 오리몽중(꿈에 취해)

이창호는 대기만성(大器晩成)?

오리몽중님은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내용의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斷想을, 때로는 담담한 필치로 바둑의 전반을 아우르는 담론을 보여주셨습니다. 글의 내용에 있어서도 그 양에 있어서도 아래에 보시는 바와 같이 ‘10월의 독주’라고 할 만합니다.

10월에 올려주신 오리몽중(꿈에취해)님의 글- 바둑은 심리적 게임, 조선시대의 국수 정운창, 전생 이야기, 남자도 수다떨고 싶을 때가 있다, 바둑의 승부, 미지의 그 영역, 바둑 잘 두는 법, 이 아침에 바둑을 생각하다 시리즈, 바둑, 일평생을 두고 벗삼을만한가, 바둑의 승부 시리즈, 한뼘짜리 이창호 평전, 이창호는 대기만성?, 점을 한번 쳐볼까나 벽돌 쌓는 이야기, 斷想 두엇, 등용문(登龍門), 그리움을 안고


▒ 가작1- 소라네

기자쟁선(棄子爭先,棋者爭善)14, 젊은 바둑인

꾸준하게 棋客流浪 시리즈와 기자쟁선(棄子爭先, 棋者爭善), 烏竹扇(오죽선)여류바둑축제를 올려주신 소라네님은 꽤 넓은 교유의 폭을 가지신 분 같습니다. 흔들림 없이 ‘적극적인 선의의 길’을 가시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 가작2- 燕人

여류국수 여류명인 조혜연 사범님과의 추억...

여류국수 여류명인 조혜연 사범님과의 추억, 아들이 바둑을 배우겠다고…헉!, 앵벌백태를 올려주신 燕人님, 한 차례 말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시고도 다시 돌아와 좋은 글 올려주시니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 가작3- 바둑사랑

같이 읽고 감상하고 싶어서..

바둑사랑님은, 기꾸찌 아마8단의 우승을 보며, 같이 읽고 감상하고 싶어서…라는 글로써 우리에게, 바둑이 무엇인가를 그리고 어떤 바둑을 두어야 할 것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셨습니다.


이밖에도 늘 훈훈한 화톳불 같은 글을 주시는 굴초님(10월 13일 이후 통 안 보이시는데 바쁘신지,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지 궁금하네요)과 항상 일상의 소재로 감칠 맛 나는 글을 만들어내시는 뾰로롱~님,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매니아광장을 지켜주시는 天羅地網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날카로운 붓끝으로 바둑계의 방향을 잡아주시는 야인님, abyss님, KIN님, 봄나들이님, 한국기원 기사랭킹제 도입에 일조한 ‘프로기사 랭킹 100’의 푸른혈수님, 지속적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 운영자의 게시물 삭제에 대하여 의견 주신 時代有感님, 오로대국실의 문제점에 관한 우려의 마음을 보여주신 홍콩주점님, 떡상님, 사랑과갈등님, 7tex님, 회원님들의 관심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바둑역사소설 十二宮圖를 마무리하신 風塵客님, 수고하셨구요, 자연사랑 바둑사랑=바둑에 대한 짧은 정의 올려주신 장길산맥님, 청정한 글 고맙습니다. 아울러 새로이 참여해주신 바둑이님, 우즈나라님, 한강에서님, 원앙검님, 헤쳐모여님, hoozi님, 윤미일홍님, visias님, lachai님, 한승호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젖은 은행잎 깔린 鋪道 위를 걸으며

손종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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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塵客 아... 그래요 그래 역시 ~꿈님 축하드림니다^^ 2004-11-16 00:48:00


무궁화랑 꿈에취해님, 소라네님, 연인님, 바둑사랑님 축하 드립니다. 2004-11-16 08:23:00


소라네 의례적인 인사가 아닌 진심으로 저는 꿈에취해 님이나 굴초님 무정님 등 여러분에 비해 자격이 부족하고 점수가 적음은 이를 방증하는데 더 많이라도쓰라고 운영진에서 격려를 해주시네요^^ del 2004-11-16 10:02:00


소라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혼자서 쌓아보는 바둑사랑을 누군가는 알아준다 생각하니 기쁜마음입니다^^ 저도 벽돌을 한장이라도 더하는 심정으로~ del 2004-11-16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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