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지본 소설' 귀에 익은 듯하면서도 낯서른 단어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울 엄마가 아버지가 형님,누님이 하시겠지만 처움보는 것인데 그져 옛날책이럼 제일 쉬울 듯
줏어 담아본 것을 나열하면 이렇다고 하네 옛적에는 붓으로 그 다음 목판, 활자본 이렇게 흘러 오다가 납으로 활자를 만들게 되었나 봅니다 납으로 활자를 만드니 쉽고 빠르게 찍어낼 수 있었 뭇대중들이 저렴하게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할 수 .......
이런한 형태로 만들어진 소설들을 활자본 소설이라고 부르고 시골장터에 방물장수가 난전에서 벌려 놓고 판매하고 또한 없는 살림이지만 이러한 류의 책들을 저렴하기에 구입하여 같이 웃고 눈물을 흫렸는지도
이러한 책들의 모양이 우리들 손바닥 두개를 펼쳐 놓은 크기에다가 색깔 또한 원색의 알록달록하고 어린 시절 딱지와 닮아서 딱지본 소설이라고 불렀다고나 하며 당시 국수 한그릇 가격과 같다하여 육전소설이라고도......
이당시 딱지본 소설로 신소설 267종, 고소설 300종이나 되었다고 하니 당시로 봐서 어마어마도 생각된다
변사의 애처러움의 언변에 울고 웃든 애환이 시절이였기에 더더욱 대중들에게 읽혀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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