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염가에 처분하는 차입니다. 2007년에 출시되었으니 진기 18년의 준노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반장교목청병이지만 반장차를 넣었을 리는 없고, 대략 포랑산 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면은 아주 보기 좋습니다.
초기에는 광동에서 건창으로 보관되다가 국내에 들어온 지는 대략 10년 쯤 됩니다. 완전건창으로 잘 보관된 차입니다.
보기좋은 탕색입니다. 진기에 맞는 발효도를 보입니다.
진하게 우려도 걸리는 것 없이 부드럽습니다.
일상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과 향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가벼운 선물로도 적당합니다.
내포성도 이만하면 합격입니다.
정상적인 엽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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