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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생차)

[품절]80년대 광주리차(500g)

작성자북경도사|작성시간26.03.30|조회수369 목록 댓글 21

이런 차가 있었나 싶게 기억에 없던 차를 발견했습니다. 

 

다섯 덩어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뜯어서 시음해보겠습니다. 

 

 

마치 육안차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보이차입니다. 

 

 

차의 무게만 따지면 대략 450g 정도 될 겁니다. 

 

 

찻잎 속에 내비가 한 장 뭍혀 있습니다. 

 

 

금화가 피어 있는 부분도 조금 있습니다. 백상인가 싶지만 확실히 금화입니다. 

 

 

첫포부터 탕색이 환상적으로 나옵니다. 

 

 

80년대 차가 맞는 것 같습니다. 완전 진한 차탕에 단맛이 엄청납니다. 부드럽고 회감이 엄청 좋습니다. 

 

 

아주 진하게 우렸는데도 부드럽습니다. 기분좋은 고삽미가 보이차 마시는 진진한 재미를 더합니다. 

 

 

이런 좋은 차를 혼자 마시고 있자니 좀 아까운 느낌도 듭니다. 

 

 

9g을 우렸는데 찻물을 버리지 않고 혼자 다 마셨습니다. 

 

 

이런 차를 우릴 때에는 투차량을 많게 해서 진하게 우리는 것이 좋습니다. 

 

 

엽저도 완전 노차의 엽저입니다. 보관상태도 매우 훌륭합니다. 탄화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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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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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리스마 | 작성시간 26.03.31 한덩어리에 30으로 하면 좋겠는데 아니되시면 100g만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북경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품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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