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수입한 반장오채 고수산차입니다.
반장오채 중 하나인 패카닙 고수차 첫물차입니다.
8.2g을 우려봅니다.
반장향 반장미가 물씬 납니다.
사전 정보가 없이 시음한다면 노반장이라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노반장보다 살짝 부드러운 맛과 향입니다.
차기도 엄청 좋습니다. 단맛과 회감은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엄청 좋습니다.
절정의 차품이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고급 순료차를 먹으면 웬만한 차는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내포성도 당연히 빼어납니다. 흠잡을 곳이 없는 차라고 봅니다.
노반장이나 노만아에 비해 잎이 작은 편입니다. 탱글탱글한 엽저가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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