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스리랑카를 예전 이름인 실론을 음역하여 '시란'으로 씁니다. 스리랑카 홍차는 예전부터 유명하죠. 이번 티월드에서도 스리랑카에서 한 회사가 참가했습니다.
이런 캡슐에 홍차를 동결건조 공법으로 추출한 분말이 1g씩 다섯 개가 들어 있습니다.
500cc 이상의 뜨거운 물을 부어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해보니 1리터를 써도 묽은 느낌이 별로 없이 향미가 좋습니다.
평소에 마시던 중국 홍차와는 또 다른 느낌의 맛과 향입니다. 고급진 느낌이 나고요. 뭔가 일반 홍차와는 다른 독특한 느낌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이런 고급 홍차를 이렇게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휴코퍼레이션 <== 이곳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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