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도 원료로 만든 백차인데 6g 정도 크기의 용주 스타일이라 음용하기 편합니다.
1통에 20알 들어 있습니다.
백차는 보이차에 비해 수분 함량이 적어서 가볍습니다. 130c 정도의 개완이라면 6g 한 알 정도 우리면 적당합니다.
단맛이 대단히 뛰어납니다. 빙탕의 단맛이 납니다.
밀향과 화과향의 달달한 차향이 좋습니다.
매력적인 탕색입니다. 옅은 금황색의 차탕이 아주 맑습니다. 부드럽고 진하면서 달디 단 차탕에 회감까지 빠르고 오래 지속됩니다. 떫은 맛이 거의 없어서 매우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10포 정도를 우려도 차맛이 유지될 정도로 내포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엽저를 만져보면 두툼하고 부드럽고 탄성이 있습니다. 좋은 차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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