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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한국교통안전공단- TS, 고령 운전자 맞춤형 체험교육 시행, ‘스스로 체득하는 안전 역량’ 높인다

작성자조현주|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0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6. 12.(금) 즉시 보도 

배포일시 :  2026. 6. 12.(금) / 5매 / 사진 있음

담당부서 : 교육운영처(상주)

담당자 : 

김 준 년 처장 ☎(054)530-0121

최 창 현 부교수 ☎(054)530-0129

 

 

TS, 고령 운전자 맞춤형 체험교육 시행, ‘스스로 체득하는 안전 역량’ 높인다

- 12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고령 맞춤형 체험교육 시행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 민‧관 협업 안전 문화 확산 -

- 이론 중심에서 벗어난 ‘실습 중심’, 페달 오조작 교육 등 고령 안전 역량 강화 - 

 

□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6월 12일(금)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일환으로 지역사회 고령 운전자 대상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ㅇ 이번 교육은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와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교통안전 프로젝트*이다.

 

  * 2024년부터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사회 고령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체험교육 추진

 

ㅇ 본 프로젝트는 TS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고령 운전자 대상으로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었다.

 

 - TS 관계자는 “이번 체험교육은 초고령화 시대 고령 운전자의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실습’을 중심으로 추진하였으며,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해법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이날 교육에서 고령 운전자들은 방어운전 요령과 교통사고 사례분석, 교통법규 사항을 숙지하는 이론교육을 받았으며, 이후에는 ▲올바른 운전 자세 유지 ▲급제동 시 안전띠 효과 체험 ▲음주 고글체험 ▲운전사각지대 체험 등 실습형 안전운전 체험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였다.

 

ㅇ 특히,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연구교수진과 함께 차량에 탑승하여 페달 오조작 발생 시 대처 요령과 미끄러운 곡선 도로를 직접 운전해 보았으며, 빗길, 눈길 상황 속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 및 대처 요령에 대해 교육받았다.

 

□ 한편, 고령 운전자의 신체적·인지적 변화에 따른 안전운전 수칙은 다음과 같다. ①야간이나 악천후 시 운전 자제, ②방어운전 및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③올바른 운전자세 유지 및 당일 컨디션에 따른 운전 여부 결정 

 

□ TS 정용식 이사장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은 한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TS는 민간, 유관기관과 적극협력하여 고령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오늘도 무사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스몸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장거리 무조건 휴식 #운행전 무조건 점검#에코운전 무조건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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