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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야 정기혁 똑똑히 들어라...내마음 다 털어논다...

작성자진구|작성시간02.08.16|조회수38 목록 댓글 0
야 우리 사이 멀어진거 너도 알고 있찌?
왠줄은 넌 모를거다.
언젠가 부터 우리가 사이 멀어졌짜나...
그치?
왠줄 가르쳐 줄까?
너는 친구의 상태가 안좋아졌을때 너는 그것을 행복으로 받아들이는것 같아.웃을땐 웃고 진지해질땐 진지해져야지...그렇게 분위기 파악하나 못하는 너였어?
그떄 태준이가 쳬육선생님 한테 맞을때 너혼자 뒤에서 웃고 있을때...
내가 너한테 다신 그러지 말라고 충고한번 해줬더니
너가 하는말은 고작 "어쩌라고"
그때 얼마나 기분 나뻤는줄 아냐?
난 정말 그때 널 친구로 생각안하고 지내고 싶었어..
하지만 1년동안 좋은 친구였자나.....
그래서 난 널 더 두고봤어..
하지만 넌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었어.
친구들이 너한테 충고를 해주는것은 너가 잘못됀점을 고쳐주기 위해서 해주는건데 너는 그걸 잔소리로 받아들이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보낸 다듯이 들었어.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나쁜줄 넌 알어?
몰랐다면 지금부터라도 깨달았으면 좋겠다.
지금 종연이나,충민이 애들 다 너 싫어하고 있어.
그나마 내가 너 이렇게 다스려 주는거니까...
잘 생각해봐.
내가 종연이나 충미니 타일러 볼께....
깨달은것이 있어 다시 친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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