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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와 관리 과정에서 체중 회복이 안되고 기력이 낮은 경우

작성자브이맨2|작성시간25.06.10|조회수26 목록 댓글 0

암 치료와 관리 과정에서 체중 회복이 안되고 기력이 낮은 경우

암 치료 과정에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체중이 감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후 금식 기간과 항암제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정상적인 식사를 하지 못하다 보니 체중이 점점 감소되는 경우도 많고 더불어 기력까지 없어 힘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체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항암 치료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고 치료 성적도 저조할 수 있으므로 암 치료 과정에서는 환자가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하여야 하는 것은 체중과 영양의 균형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경우 환자의 적극성이 없으면 체중 회복은 어렵기에 보다 더 능동적으로 자신의 체력을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 회복이 안 되는 이유

저체중 환자의 공통점은 식사량이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정상적인 양보다 절반 정도 이하로 먹다 보니 당연히 체중 회복이 어렵습니다, 물론 암 치료 과정에서 여러 가지 영향으로 인하여 식욕이 저하되고 그다지 먹고 싶은 마음이 없어 식사를 적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체중 회복을 위해서는 무조건 식사량을 늘려야 합니다

또 채식 위주로만 식사를 하는 경우입니다, 간혹 자연치유에 관하여 관심이 많은 환자분들이 암 환자는 육류를 먹어서는 안 된다고 하거나 심지어 멸치도 먹지 못하도록 하는 정보에 현혹이 되어 일체의 단백질 성분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항암 치료 과정과 저체중 상태의 환자는 단백질 성분을 충분하게 보충해 주어야만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이던지 동물성 단백질이던지 상관없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성분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굳이 채식주의자이거나 육류를 거부하는 타입의 경우는 항암 치료가 모두 종료되고 난 후 체중이 어느 정도 유지될 때부터 식단을 변경하여도 늦지 않습니다, 정리하자면 저체중과 항암 치료 과정에서는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잘 염두에 두 여야 합니다,

그리고 저체중 환자를 살펴보면 일반 식사 보다 유동식 혹은 녹즙 위주로 식사를 대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저체중 상태에서는 일반 식사를 반드시 하여야만 합니다, 유동식이나 녹즙은 꼭 필요한 경우나 간식 수준으로 섭취하고 하루 세 끼는 반드시 일반 식사 위주로 하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체중이 회복되지 않거나 기력이 회복되지 않는 가장 큰 요인은 적은 식사량과 부족한 영양소 때문입니다, 저체중 상태는 응급 상태입니다, 먹지 않고는 암을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잘 먹어야만 기력도 회복되고 인체 대사 활동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또 식사를 잘 하지 못하는 원인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을 통하여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힐링 어드바이저ㅣ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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