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암 환우 카페에서 올린 사연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2024년 8월에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는데 뼈 까지 전이가 된 상태에서 항암 치료, 그리고 임상 시험 대상이 되어 시도된 수 많은 항암 치료과정과 방사선 치료를 겪으면서 힘들게 투병하였지만 기대하였던 결과는 얻지 못하고 지금은 더 이상 치료 받는 것이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수 많은 혈액 검사, CT, PET-CT촬영등을 거쳐야 했고 뇌까지 전이가 되어 감마나이프 시술까지 받으면서 지금까지 버텨 왔는데 환자는 더 이상 버티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상기 사연을 읽으면서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나이는 알수 없지만 글 내용을 보면서 짐작하건데 70대 정도로 추정이 됩니다, 환자는 나름대로 대학병원에서 권유하는대로 잘 따르고 치료를 받았지만 추가적으로 보조 치료나 다른 것을 전혀 시도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실손보험이 없는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만약에 실손보험이 있었다면 통합의학적 치료를 병행하였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전혀 그런 부분은 언급이 없고 오로지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만 집중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임상 시험 항암 치료 대상이 되었다면 금전적 부담은 없지만 최소한으로 보조적 치료 중 몇 가지 정도는 병행을 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예를 들어 경제적으로 어렵더라도 비타민C 고농도 주사와 몇 가지 정도를 시도하였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폐암 4기의 경우 치료 과정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표준치료와 더불어 통합의학적 치료와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연치유 요법도 병행을 하였더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확한 사정이나 치료 과정을 알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짐작컨데 오로지 표준치료에만 과도한 기대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