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치매가 되는 과정을 10가지 핵심으로 정리.
노화 현상을 막을 수 없지만
잘 관리를 하면 노화를 지연 시킬 수 있습니다
1. 치매는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질병이지만
잘 관리를 하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2. 혈액순환 장애는 뇌 세포를 서서히 굶긴다.
혈관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경화되는 현상이 진행된다
즉 혈관이 딱딱해져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긴다
3. 혈류 저하는 혈뇌 장벽을 무너뜨린다.
인체내 수 많은 혈관 중에서 뇌속에 존재하는 혈관은
뇌속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순환시켜 정체되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4. 혈뇌장벽이 손상되면 뇌는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만성 염증은 모든 질병에 관여를 하고
뇌속의 림프 순환 장애를 유발 한다
5. 염증은 인슐린 신호를 망가뜨린다 — 뇌 당뇨의 시작
염증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강력한 항산화제 식품을 자주 먹거나
비타민C, 셀레늄 성분의 주사를 맞거나
경구 복용하는 것이 필요 하다
6. 뇌세포가 굶으면 베타아밀로이드가 증가한다.
인체는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로 한다
그래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리고 뇌 세포의 활동을 위하여
잘 먹어야 한다
7. 베타아밀로이드는 다시 혈관과 혈뇌장벽을 손상한다.
치매의 주요 원인인자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은
점점 축척이 되면 뇌 신경세포를 손상시킨다
8. 타우 단백질 이상은 뇌세포 붕괴를 가속한다.
치매를 예방하거나 증상을 지연시키기 위해서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과 타우 단백질 성분이 축척되지 않도록
림프 순환을 촉진시켜 주어야 한다
9. 수면장애와 스트레스는 이 악순환을 폭발적으로 악화시킨다.
불면증이 지속되거나 스트레스에 자주 노출이 되면
치매 진행을 촉진한다
충분한 수면은 치매 진행을 지연 시킬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한 스트레스는 모든 질병의 시발점이 될수 있다
10. 결국, 치매 예방의 핵심은 “뇌 환경 회복”이다.
혈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치료나 관리를 해야 한다
뇌 속의 찌꺼기를 배출하기 위한 림프 순환 관리를 하여야 한다
최근 100세 시대로 접어 들었지만 오래 사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는 동안 아프지 않아야 한다, 암도 무섭고 두려운 질병이지만 더 무서운 것은 혈관 문제로 인한 심근경색, 뇌졸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치매 등 이다, 이러한 질병을 피해 나갈 수 있도록 지금 부터 건강 관리를 잘 하여야 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고 떠들지만 정작 실천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결국 아프고 나서 후회를 한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010-7216-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