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환자 및 보호자 정보

지혜로운 암 환자, 현명한 보호자가 암을 이긴다

작성자브이맨2|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0

지혜로운 암 환자,

현명한 보호자가 암을 이긴다

암 투병 과정에서 모두가 인터넷 검색이나 인공 지능을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그 중에서 관심 있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거나 시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 많은 정보들 중에는 실제로 의학적 효과가 미미하거나 그다지 의학적 의미가 적은 것도 있고 하나마나한 것들도 많습니다,

또한 동일한 목적의 보조 치료도 의학적 기전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천차만별이기에 가성비 높은 것을 잘 선택하여야 치료 효과도 높은 경우도 있기에 정확한 의료 정보를 인지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 합니다

실제로 매일 많은 환우님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이 가성비가 낮은 치료에 매달리거나 그다지 의학적으로 의미가 적은 것에 소중한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암 환우 카페에서 글들을 검색해보면 왜 저러한 것들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환자는 그러한 시도가 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착각하거나 오인하여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군중심리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물론 그 중에서 의학적으로 의미가 높고 암 치료에 도움이 된다면 좋은 현상이지만 실상은 치료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극히 드뭅니다, 차라리 통합의학적적 치료를 주도하는 의사 선생님을 만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암 투병 관리 방법 입니다,

간혹 어떤 환자나 보호자 중에는 자신은 건강 관련 사업을 오랜 기간하여 암에 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례도 있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자주 목격을 하였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 의학적 근거를 확인해보았느냐고 질문을 하면 아무도 그 것을 입증하는 답을 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서야 후회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참고로 의료 분야는 내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해결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수 많은 정보의 장단점이나 부작용등 예외 사항들이 존재하기에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하고 겸손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특정 성분, 특정한 요법에 현혹이 되면 마치 그러한 행위로 암이 치료 될 것 같은 착각을 하게되고 나중에 후회를 하지만 그 때는 아무것도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으므로 환자나 보호자는 겸손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능하면 주치의 선생님을 기반으로 세컨드 의사 선생님을 정하여 항상 의료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