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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호소하는 부분

작성자브이맨2|작성시간26.06.20|조회수11 목록 댓글 0

항암 치료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호소하는 부분

항암 치료 과정에서 환자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힘들었다고 호소하는 것은

음식을 먹으면 토하고 오심 증상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것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니

체중 감소가 심하여

기력도 없고 만사 귀찮은 것

그런 연유로 감정이 예민해지고

별거 아닌 것에도 과민 반응을 나타내는 것

또한 항암제로 인하여 온 몸이 가려워서

손으로 긁어서 피가 난 것

그리고 손발 저림 증상이 심하여

온 종일 손과 발이 화끈거리고

짜증이 날 정도 저림 증상이 지속되는 것

간혹 체중감소가 심하여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너무 떨어져

바닥을 유지하여

응급으로 호중구 촉진제를 맞기도 하는 것

하여간에 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부작용이나 후유증에서 차이가 있지만

어떤 항암제의 경우에는

큰 부작용 없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기에

이러한 과정을 잘 견뎌내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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