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호소하는 부분
항암 치료 과정에서 환자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힘들었다고 호소하는 것은
음식을 먹으면 토하고 오심 증상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것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니
체중 감소가 심하여
기력도 없고 만사 귀찮은 것
그런 연유로 감정이 예민해지고
별거 아닌 것에도 과민 반응을 나타내는 것
또한 항암제로 인하여 온 몸이 가려워서
손으로 긁어서 피가 난 것
그리고 손발 저림 증상이 심하여
온 종일 손과 발이 화끈거리고
짜증이 날 정도 저림 증상이 지속되는 것
간혹 체중감소가 심하여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너무 떨어져
바닥을 유지하여
응급으로 호중구 촉진제를 맞기도 하는 것
하여간에 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부작용이나 후유증에서 차이가 있지만
어떤 항암제의 경우에는
큰 부작용 없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기에
이러한 과정을 잘 견뎌내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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