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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및 보호자 정보

췌장암 4기를 극복한 환자의 투병 과정 (5년 완전 관해 진단)

작성자브이맨2|작성시간26.06.20|조회수37 목록 댓글 0

췌장암 4기를 극복한 환자의 투병 과정

(5년 완전 관해 진단)

70대 초반의 여성

어느날 부터 소화가 잘 안되는 증상이 지속되어 동네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은 결과 원장 선생님은 아무래도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권유하여 대학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옛날 같으면 고령의 나이로 인하여 여러가지 어려운 점도 있지만 최근에는 70대라고 하여도 고령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췌장암에 나타난 암의 상태를 보아 지금 당장 수술은 불가능하고 선 항암 치료를 하기도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항암제는 젬시타빈, 아브락산으로 2년 가량 치료를 하였습니다, 총 항암 횟수만 따지면 60회라는 길고도 긴 치료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항암 치료 과정도 순탄치 않아 항암으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심하여 환자는 치료를 중단하고자 호소하였지만 보호자는 지극정성으로 간병을 하면서 환자가 음식을 먹지 못하면 같이 식사를 먹지 않을 정도로 환자와 일심동체가 되어 힘든 치료 과정을 버텼습니다,

더불어 환자에게 부족 할 수 있는 영양소 보충과 기력 회복을 위하여 환자가 선호하는 음식 위주로 제공하였고 피로도가 심한 날은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콤비플렉스 주사, 마이어스 칵테일 주사, 아미노산 주사등을 적절하게 맞으면서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는데 많은 관리를 하였습니다, 또한 힘들고 피곤하고 만사 귀찮은 상태이지만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가벼운 걷기 운동을 시작하여 환자의 체력에 맞추어 보호자도 같이 운동을 하였습니다

특히 항암 치료로 힘든 시간이지만 항상 웃으면서 긍정의 힘으로 생활하도록 하였고 정기적으로 병원 진료시에는 의사의 조언도 충실히 이행하면서 말 그대로 의사, 환자, 보호자 모두가 3위 일체가 되어 힘든 시간을 버텨 드디어 암이 보이지 않는다는 부분 관해 진단까지 받아 현재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상기 환자의 사례를 보면서 환자의 적극성과 보호자의 능동적 대처 관리가 치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사례 입니다, 단순하게 병원 치료에만 기대를 하지 않고 환자와 보호자가 적극적으로 암을 잘 대처하였기에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사료 됩니다, 모든 환자분들도 이러한 부분을 참고하여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응원 합니다

상기 내용은 환자와 보호자의 투병 사례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010-7216-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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