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의 기억
15년 전 즈음으로 기억이 된다
그 당시 병마와 힘들게 사투를 벌이던 환자였다
병원에서는 완치보다 고식적 치료로 여겼지만 환자와 보호자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이 되었고
그 이후로 잊고 지내고 있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이후로 다시 전화 통화를 하였다
전화번호에는 OOO 4기 환자로 표시되었다
어떠한 일로 전화를 했을까 의문이 되었는데
그 당시에 구입하였던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를
사용하다가 건강을 회복하여 보관하던 중
다시 사용을 하려고 하는데
약간의 AS가 필요하는데 가능한지를 물었다
당연히 AS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해드렸다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건강을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과
바이오매트 덕분이라고 말 했다
아닙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환자의 노력과 병원 치료를 잘 받았기에
그러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하였고
앞으로도 남은 시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마음으로 응원하였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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