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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건강 상식

[스크랩] 암 투병 과정에서 단백질 성분의 중요성[단백질 성분의 기능과 역할]

작성자브이맨2|작성시간17.10.28|조회수149 목록 댓글 0

 

암 투병 관리 과정에서 삶은 계란은 하루에 2개 정도는 먹어야 한다

특히 노란자도 모두 먹어야 한다

 

 

암 투병 과정에서 단백질 성분의 중요성

 

[단백질 성분의 기능과 역할]

 

 

단백질은 인체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의 하나로 아미노산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신체 내에서 흡수되어 근육세포를 만드는데 이용되기도 하며, 호르몬 분비를 개선시켜 건강 관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신체를 구성하는 모든 장기나 혈액을 만드는데도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영양소 입니다.  특히 항암 치료 과정에서 약물 작용의 역향으로 백혈구 수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에는 단백질을 필수적으로 보충을 해주어야만 회복이 됩니다.

 

그러나, 특별하게 건강상 문제가 없거나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단백질 섭취를 줄이고 나이가 많거나 암 치료 과정에서는 1일 필요한 단백질 성분을 충분하게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채식 위주만 고집하는 경우에는 단백질 성분 부족 현상으로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거나 기력이 없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잘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주로 어떤 음식에 많이 들어있나요?  

지방은 1g당 약9칼로리를 내는데, 단백질은 1g당 약4 칼로리를 냅니다.주로 소고기, 생선, 닭고기, 계란 ,우유 등에 많이 들어 있으며

식물성 단백질로는 콩으로 만든 제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단백질은 약22종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는데 일부는 체내에서 자동적으로 합성이 되지만 필수 아미노산이라 할 수 있는 9가지는 반드시 음식물을 섭취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은 영양성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특정 음식만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소고기, 오리고기, 닭,생선,계란도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물성 육류에는 식물성 단백질에 없는 성분도 있으므로 한 가지만 집중적으로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항상 강조드리지만 어떠한 음식이라도 골고루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 생각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과체중인 경우에는 육류 섭취를 중단하고 채식 위주로 바꾸어야 하듯이 저체중인 경우와 영양결핍인 환자는 단백질 성분을 충분하게 보충해주는 것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얼마나 섭취하나요?  

단백질의 일일 권장량은 체중 1kg당 1g 정도 섭취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체중 60Kg 인 사람은 하루 필요한 단백질 성분의 량은 60g 입니다.  개인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여야 함으로 저체중이거나 영양결핍인 환자는 이 보다 더 많이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체구성 성분으로서의 단백질 

단백질은 신체의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단백질은 체중의 약 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성장기 아동이나 임신부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단백질 필요량이 더 많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양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체액의 중성유지

단백질은 체내에서 산과 염기 둘다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으므로 체액의 중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효소·호르몬·항체의 합성

체내의 각종 생화학적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 조절작용을 담당하는 호르몬, 외부의 병원균에 대항하는 항체는 단백질로 되어있습니다. 이들은 작용하는 기질에 대하여 특이성을 갖는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단백질의 다양하고 거대한 3차원적 분자구조가 이러한 고유한 기능들을 가능하게 하는 것 입니다.

 

단백질은 인체 에너지의 공급원

단백질은 체내에서 단백질만이 할 수 있는 체조직의 구성, 효소·호르몬·항체 등의 합성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당질이나 지질이 인체가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한다면 단백질은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쓰이게 됩니다.

 

그러나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 단백질 고유의 기능을 하는 역할을 할 수 없게됩니다. 또한 체내에서 단백질이 대사될 때 먼저 단백질의 질소부분이 떨어져 나간 후 '요소'의 형태로 신장을 통해 배출되어야 하므로 단백질이 주된 에너지원으로 이용되는 경우 간장과 신장에 과중한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단백질을 에너지로 사용하기보다는 적절하게 당질과 지질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고기를 먹을 때에도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고 먹는 것이 바람직하고,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무조건 단백질만을 섭취하는 것은 신장에 부담을 주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NOTE:

암 투병 관리중인 환자 중에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상하게 기력이 떨어지고 잠을 자다가 벌떡 일어나 호흡이 힘들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장내과에서 심전도 검사와 초음파 검사등 정밀 검사를 하였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또 호흡기계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다시 검사를 받아보았지만 역시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 이었습니다.

 

증상은 있는데 원인을 알 수 없었던 환자는 정말 답답한 심정이었습니다, 심장내과 전문의는 아무래도 심인적인 현상으로 보여지니까 신경정신과 진료를 받아보라고 권유를 하였지만 약간의 심리적 불안감은 있지만 정신과 진료를 받는 것이 왠지 마음이 내키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었는데 저와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환자가 육류 섭취를 거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오늘 부터 육류를 드시라고 권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환자는 잠을 자면서 한번도 깨지 않고 아침까지 숙면을 취하였다고 하였고 전날 장어구이를 먹었다고 하였습니다.역시 저가 예측한대로 단백질 부적이 원인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부족하면 우리가 상상을 하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 였습니다.

 

특히 항암 치료 과정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 감소 현상을 줄이거나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하게 보충해주는 것을 모든 환자분들이 참고를 하였으면 합니다. 그러나 특정한 육류만 먹는 것 보다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콩 등 다양하게 골고루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또 여담이지만 폐암4기 진단을 받았던 어떤 환우님은 기력을 높이기 위하여 보신탕을 2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먹었는데 정말 드라마틱 하게 호전이 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물론 특정 한 가지 음식이 폐암을 호전시켰다고 볼 수 없지만 다량의 단백질 공급원인 보신탕이 큰 역활을 하였던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위생과정에 문제가 많은 경우도 있기에 위생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암환자가 보신탕을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더라이프 메디칼 ㅣ김동우

http://blog.daum.net/inbio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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