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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기본정보

8cm 크기의 간암 환자 치료 사례 ​

작성자브이맨2|작성시간26.06.20|조회수23 목록 댓글 0

출처: 화순 비오메드요양병원 박성주 원장

8cm 크기의 간암 환자 치료 사례

암 사이즈가 8cm 크기이면 매우 심각한 수준 입니다

만약에 암 사이즈가 1cm 미만이거나 한 두개 정도 보인다면

중입자 치료를 하거나

고주파 온열 소작술로 태워 버릴 수 있어 예후가 좋습니다만

암 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광범위하게 암이 분산되어 있는 경우에는

치료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물론 간암의 상황에 따라 간 이식만이 유일한 경우도 있지만

모든 진단과 치료 선택은 주치의 선생님만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치료를 받더라도

통합의학적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보다 나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기에

보다 전향적으로 대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상기 환자의 사례는 매우 뛰어난 시너지 효과가 있었기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환자가 동일한 결과를 얻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통합의학적 치료는 긍정적으로 접근하였으면 합니다

기타 제도권 밖의 방법 중에도 일부 환자의 경우

어느 정도 환자에게 반응하여

호전이 되었던 사례도 있지만 참고적으로 여겨도 좋을 듯 합니다

만약에 현대의학적 치료로 불가능한 환자가

10% 정도만이라도 좋은 결과가 있다면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모든 암 환자가 주의하여야 할 것은

항상 의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로 간암 진단을 받지 않았지만

가족 중 B형. C형 간염 보균자의 경우 가까운 병원에서

항바이러스제를 평생 복용하여

간암 발병율을 최대한으로 낮추시기 바랍니다

유일하게 간암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은

항바이러스제 베믈리다를 평생 복용하는 것 입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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