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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과정에서 의사가 더 이상 해 줄것이 없다고 할 경우 ​

작성자브이맨2|작성시간26.06.14|조회수29 목록 댓글 0

암 치료 과정에서 의사가 더 이상 해 줄것이 없다고 할 경우

만약에 암 치료를 받다가 항암제 내성이 생기거나 처방 할 항암제가 없을 경우에는 주치의 선생님은 더 이상 해줄 것이 없다고 진단을 내립니다, 이때 호스피스 병동을 권유하기도 하지만 암 환자의 증례에 따라 차선책을 강구하여 마지막 승부수를 걸어 볼수도 있기에 개인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명이 3개월 정도 남았다고 하는 경우라면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를 모두 중단하고 차선의 방법을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차선책을 선택한다고 하더라도 그 결과를 누구도 예측하거나 예단 할 수 없지만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도전을 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환자의 삶의 질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리고, 표준치료외 시도 할수 있는 대처 방법은 다양 합니다, 하지만 많은 치료나 요법 들중에서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 기준에서 제각각 차이가 많을 수 있기에 환자의 증례에 도움이 될수 있는 것을 잘 선택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통합의학적 치료나 기능의학적 치료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만나 도움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식자재를 이용하여 요리를 할 경우 요리사의 경륜이나 경험에 따라 음식의 맛과 풍미는 다를 수 있기에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의사의 암 치료 경륜 입니다, 더불어 제도권 밖의 방법 중에도 아직 의학적 검증이나 확인을 받지 않은 것들도 있지만 의외로 암 치료에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보조식품 중에서도 약 효능 만큼이나 그 이상의 기대 효과가 있는 것들도 존재 합니다, 하지만 암을 처음 접하는 환자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유효성이 높은 것을 잘 선택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래전 뇌종양 진단을 받고 투병 과정에서 어떤 환자는 몇 년을 버티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어떤 환자는 10이상 생존하고 있는 경우도 있기에 암을 바라보는 시각과 대처 방법이 생존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떠한 것은 암 치료 과정에서 감탄 할 정도로 뛰어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있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의학적 논문이나 근거가 마련되지 않았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암은 흑묘백묘 입니다, 어떠한 방법이라도 암을 이기는데 기여를 하고 만족을 할 수 있다면 그 것은 최상의 선택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 연유로 그러한 방법을 공개적으로 강조하기 어려운 점이 아쉽게 생각 합니다,

더불어 맨발걷기 운동, 거슨요법, 니시요법, 명상요법, 웃음요법, 숲 치유 등은 모든 환자가 기본적으로 병행하였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자연치유 부분은 부작용등이 없기 때문에 개인의 여건에 따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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