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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06.06.19 사우디아라비아항공(SV)/2008년 이후/리야드~(경유)~제다/주 2~3회/777 얼마 전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관광비자를 발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크게 늘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일한 항공사인 사우디아라비아항공에서는 취항 도시를 대폭 확대할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와 교류가 많으면서도 아직 사우디아라비아항공이 취항하지 않는 홍콩, 도쿄, 베이징, 상하이, 서울 등 동북아의 도시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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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현이요 작성시간06.06.20 그리고 스칸디나비아와 핀에어는.. 한국노선을 개설해도 수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대다수 여행자들은 기본적으로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서,남부 유럽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대다수입니다.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북유럽쪽은 많이 생소하지요. 뭐 예전에 비해 요새는 많이 가긴 합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한인민박만 봐도 스칸디나비아 5개국만 봐도 한인민박은 모래에서 바늘찾는격이죠. 그정도로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이 부족하단걸 여실히 증명해줍니다.(영국은 런던만봐도 엄청난 한인민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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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현이요 작성시간06.06.20 개인적으론 동유럽쪽 항공사들이 취항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체코항공까진 아니더라도 오스트리아항공의 경우라면 한국취항시에 꽤 승산이 있습니다. 대한항공에서 프라하광고를 때리면서 심한 대박을 터트린걸로 알고있습니다.(그래봤자 황산에는 못미치지만..) 그 광고로 인해 프라하가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게 되었고 거기다가 프라하의연인 드라마까지 나오면서 프라하는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가장가고싶어하는곳중 하나로 알고있습니다. 체코와 가까운점을 이용해 프라하를 잘 연결해주고 오스트리아항공 정도라면 유럽각지를 연결할테니 어느정도 취항하면 괜찮을거같군요. 참 빈에서 스톱오버 시켜주는것도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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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케ㅡㅡㅋ 작성시간06.06.28 인천엔 버진보단 영국항공이 취항할 가능성이 더 많을거같아요~ 사스 때도 베이징노선 인천노선으로 돌려서 운항했고, 도쿄나 홍콩을 경유하는 코드쉐어식의 간접취항을 봐도 인천노선에 관심을 가지고있는듯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콴타스항공도 브리즈번-인천 노선을 운항했었는데(정기성전세기 운항이라 지금은 없어짐), 그 노선을 굴리것을 보면 시장조사 차원에서 굴린것 같은데 콴타스항공의 경우도 인천에 취항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분들 생각은 어떻신지요? 아! 그리고 알리딸리아항공이 취항할 확률은 어느정도 될까요? 인천-로마는 대한항공이 운항하니 인천-밀라노노선은 가능성이 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