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ritish Airway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8.10
영국항공 은 비수기와 성수기 기간 정해진 시기에 할인티켓 을 홍보하지만 easyjet 같은 경우는 1년 365일 아무 기간동안 자기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미리 1달 혹은 2달전에 예약하면 BA보다 훨씬더 저가로 다녀올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저같은 경우는 유럽여행시 평균 비행시간이 3시간 미만으로 별로 기내식에 연연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easyjet을 선호합니다.
작성자호돌이작성시간06.08.11
동남 아시아에도 Air Asia 등 파격적으로 싼 저가항공사가 많죠. 한데 동북 아시아는 아직 저가항공사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아직 걸음마 단계죠. 서울/도쿄/나고야/오사카/후쿠오카/상하이/베이징/다롄 등 동북아의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는 저가항공사가 생기면 분명 대박을 터뜨릴 것 같은 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