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나요?
이곳 속초는 바람이 나무가 휘청거릴정도로 부는 이상한 봄입니다.
뭐 그정도 바람이야 평균치.....
오늘 양양공항에 좀 다녀왔습니다.
레포트가 있어서 잠시 다녀왔네요.
요새 PUS-YNY 가 주 4회 다니는건 많은분들이 아실겁니다.
대한항공 찾아서 조사하려고 오늘 딱 갔는데..
토요일은 대한항공 양양지점의 휴일이라네요.
결국 그 앞에있는 제주항공에서 도움을 받아 질문하고 답변받고했습니다.
어디나 다 그러시겠지만 참 친절하시더군요
커피도 주시고 궁금한거 다 대답해주시고.
거기다가 양양시내까지 태워다주시기까지.. ^^;
(KE1045 편이 없는날엔 속초-양양공항 버스도 2회만 운행합니다 -.-;;)
결정적으로 양양공항에 정기운항하는 비행편들의 탑승률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시 계절을 많이타더군요..
YNY-GMP 의 경우 평균 36% 정도의 탑승률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양양지점에서 수익을 늘리기위해 많은 힘을 쏟고있는것 같더군요.
참 한가지 설문좀 올려두고 가겠습니다.
제주항공 양양지점에서 어느정도 가격이 되면 YNY-GMP 를 타고 다닐 수 있을까
물어보시더군요.
혹시나 해서 설문좀 올리겠습니다 ^^
요새 돌풍도 불고 날씨도 쌀쌀한데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속초에 한번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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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현이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4.16 고속도로가 있어도 속초/양양에서 강서구쪽으로의 접근은 제일빠른게 현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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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KTX 작성시간 07.04.19 PUS-YNY 데일리에서 바뀐건가요? 주4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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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현이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4.19 예 바뀐지 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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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수 작성시간 07.04.24 육로로 4시간 이내의 거리면 공항까지 이동하고 수속하는등의 절차와 시간을 감안하면 아무래도 항공이 경쟁력이 없겠지요. 일전에 속초와 동서울 간을 운행하는 금강고속을 타보니 2시간 50분이 소요되더군요. 앞으로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도 개통될거고, 안타깝지만 조건이 점점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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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현이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4.24 조건은 계속 어려워 지는것이 사실입니다. 현재도 동서울-속초간 금강고속을 타면 어떤차는 2시간 30분 만에 주파하는 차량도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속초/양양에서 서울 강서구, 김포, 강화쪽으로의 접근은 아무래도 항공이 나은 실정입니다. 특히나 속초-김포/인천공항간 공항버스도 운행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