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이제야 정리하고 올립니다.
제가 타고 다녀온 A330-200 입니다.
유럽으로 가는 대한항공 중에 유일하게 개인 모니터가 없는 기종입니다. 퍼스트 클래스도 없고 비지니스석이 최상의 좌석입니다.
물론 저야는 상관 없지만은
요^^. 그나마 이제는 한시적으로 노선이 중단 되었습니다.
너무 춥고 겨울은 밤이 너무 깁니다.
타자마자 동료들과 먹었습니다.^^ 다들 무슨 회산줄은 아시죠~~
닭고기와 감자으깬것 빵과~~ 그저 평범했습니다. 저녁에 타고 1시간 30분지나고 입니다.
도착을 현지 시간으로 밤10시 도착 했는데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2시였습니다. 어쩐지 입맛이 없었습니다.소라모양의
파스타였습니다. 그 위에는 마요네즈가 버무려진 샐러드였는데 러시아 음식의 전초전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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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권영준Аэрофлот 작성시간 10.11.18 월말에 상트뻬제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한국 공연단 연주회 있는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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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용현[운영위원] 작성시간 10.11.16 한장만 더 봤어도 앞의 질문은 없었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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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로형 작성시간 10.11.16 시원한 맥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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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정원[하늘의왕자] 작성시간 10.11.16 에효 저 비행기 5년전에 프라하 갈때 타본거군요 ㅎㅎ 이제는 좌석이 AVOD 없으면 타기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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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범식 작성시간 10.11.16 맥주 많이 드셨네요...ㅋㅋ 근데 기내에서는 차라리 와인이 낫더라구요... 일단 기내맥주 너무 않시원하고 탄산과다 섭취하면 기내에서 소화 정말 않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