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와 함께 논객의 시대가 갔나?
;진중권, 김규항 등 소위 '논객'들과 관련해서 나꼼수를 다룬 글.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배울 수 있었음.
[강명석의 100퍼센트]<나는 꼼수다>의 분노, 어떻게 쓸 것인가
; '텐아시아'라는 잡지에 실린 글. 생각거리를 던짐.
이것은 저잣거리 서민들의 이야기
풍자와 해학의 전통에 가치전복적 사유 더하고 ‘우리 편 철학’으로 대중 공감 일으켜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30584.html
; <과학콘서트>의 저자 정재승의 나꼼수에 대한 글. <한겨레 21>의 '크로스'라는 코너. 파트너는 진중권. 두 사람의 글 중 정재승의 글에 더 공감했음.
김어준, 지승호 <닥치고 정치> 1
; 블로거 최대호의 <닥치고 정치>에 대한 글. 매우 잘 읽히는 독후감.
;; 블로거 최대호의 <나는 꼼수다 뒷담화>에 대한 글. 매우 잘 읽히는 독후감. '이 책은 '나는 꼼수다' 팬북이다. '라는 한줄 평에 동감.
김어준의 저공비행 2004/10/13(수) 배수의 진 "철학" 녹취록
; 노정태의 블로그에 실린 <김어준의 저공비행>(출연은 <인문고전강의>의 저자 강유원) 녹취록 및 녹음 파일. 농담 따먹기, 같지만 배울 점이 많았음. 김어준 총수의 '애티튜드(자세, 태도)'와 강유원 박사의 '모두스 비벤디(삶의 방식)'라는 말이 묘하게 겹침.
나즐공(나를 바꾸는 즐거운 공부)
;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 열 몇 개의 동영상이 무료로 제공됨. 돈을 내면 <중용> <대학> 등의 전체 강의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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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를 듣다 관심이 생겨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본 것 중에 기억에 남는 글, 사이트를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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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