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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연평해전 자료

작성시간10.04.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4월16일 천안함 함미가 인양되자 민·군조사단 첫 공식 발표에 의해 “외부 폭발 충격으로 침몰”되었다는 잠정결론이 내려져  침몰 20여일만에 의문이 밝혀 졌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대국민 담화 형식으로 ‘천안함 침몰을 국가안보차원의 중대한 사태로 인식하고 사태 수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후속조치도 명확하고 단호하게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제1차 연평해전(99.10.9)과 제2차 연평해전(02.6.29)의 두차례의 연평해전에 이어 또다시 백령도 근해에서 천인공로할 만행을 자행한 것은 연평해전의 보복적 성격을 띈 계획적이며 전략적인 군사도발로 분석된다. 즉 김정일은 세습과정의 문제점,화폐개혁으로 인한 경제악화.탈북자 속출,민심동요의 민난위험,친위 구테타의 불안 등의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북.중관계를 한층 강화하며 6자회담의 지연전을 획책하여 정권붕괴를 탈피하려는 고도의 전략에 의해 천안함을 피격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김정일 집단은 동족이라는 탈을 쓰고 민족통일을 주술처럼 노래하며 어린아이 까지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외쳐대는 치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아울러 남한에 둥지를 틀고 있는 반미 친북의 좌파세력은 북한에 자주 왕래하면서 민족통일에 동조하며 춤을 추고 노래하며 굿판을 벌인다.지금도 동족의 민족이라는 가면을 쓰고 남남갈등을 조장하며 준동하고 있다.그들이 지향하는 목표의 남북통일은 연방제의 적화통일이다.이러한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위한 환상에 빠져 날뛰는 세력이 진보의 종북 좌파세력이며 좌파정당이다.  


천안함이 격침된 직후 좌편향의 언론매체와 정치인들은 성급하게 국방부장관과 해군참모총장의 책임을 추궁하고 몰아치며 군사기밀을 노출시켜 국가 안보의 허점을 들어 냈다.청와대의 국가안보회의를 통해 일사분란하게 국방부장관과 함대사령관을 관장,통제하여 사태수습을 했어야 했다. 그러나 언론매체와 정치판이 천안함 사태를 마구 흔들어 댔다.더욱 북한의 눈치보기에 급급한 듯 원인규명에 예단하지 말라는 강조를 앞세웠다.물론 원인규명에 있어서 예단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최초부터 군통수권자의 강력한 의지가 아닌 소극적인 예단하지말라는 지시는 국민들에게 대북의식의 의혹을 불러 일으켜 아쉬움이 남았다.


천안함에 승조한 장병104명 가운데 58명이 생존했고,실종된 46명중에 38명이 사체로 구조되었으나 8명은 수중에 산화되어 시신의 인양이 어렵게 되었지만 최선을 다해 인양되어 유족의 한을 풀어 주어야 한다.

이들 46명은 바다를 지키다가 희생되어 순국한 호국의 해군용사들이며 헛된 죽음이 아니라 애국애족의 표상이 되어 영원히 나라를 지키는 수호신이 되어 국립현충원에 잠들 것이다.또한 실종자 구조활동을 하다가 장열하게 순직한 한주호 준위의 해군 사랑의 정신은 해군사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김일성의 6.25남침전쟁(50.6.25),1.21 청와대 피습(68.1.21).울산 삼척 무장공비침투(68.10.30),김정일의 버마 아웅산 폭탄테러(83.10.9),KAL기 폭파(87.11.29),제1차 연평해전(99.6.15),제2차 연평해전(02.6.29),임진강 수공(09.9.6)등의 호전적 도발과 테러 그리고 그간 정전협정 위반 250회 이상의 만행은 인면수심의 인간백정들이 저질은 동족간에 있을 수 없는 천인공노할 만행인 것이다.

김정일 집단을 동족이니까 용서할 수 있겠는가? 도저히 관대하게 용서할수 없다.이번 천안함 침몰사건은 과감하게 응징해야 한다. 오직 그들이 회계할 때의 용서는 절대자의 몫으로 돌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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