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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하늘을 여는 기도

작성자서경근|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https://www.youtube.com/live/HppU4GBEQNs?si=NRKnEqYclPlNMj1C

누가복음 3장 하늘을 여는 기도

 

나의 기도는 하늘을 여는 기도인가?

아니면 되려 열린 하늘도 닫히게 하는 기도인가?

 

하늘이 열리니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성령이 그 형체를 드러내며 임재한다.

성경의 기도는 이러한 것이다.

 

행여나 예수님의 기도였으니까라는 식으로 기도의 본질을 호도하지 말자.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개역개정] 사도행전 7:55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개역개정] 사도행전 7:56

 

하늘이 열린다? 이는 피조세계 너머의 영원한 세계가 보여진다는 것이다. 곧 눈에 보이는 이 피조세계가 진짜가 아니다라는 것이며, 전부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믿음을 통해 우리는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들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말해 줍니다." - 히브리서 11:3

 

피조세계의 본질을 보게되면, 알게되면 온갖 우상숭배(탐심)와 종교활동(외식)을 끊(끝)낼 수 있다.

혹시 나의 기도는 지금 탐심과 외식이지는 않는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개역개정] 야고보서 4:3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개역개정] 마태복음 6:5

 

하늘이 열리는 기도의 시작은 자신의 속내를 열어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십자가에 그 험한 것을 못 박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개역개정] 갈라디아서 5:24

 

하늘을 열어둔 상태로 사는 이들이 바로 성도이다.

나는 지금 기도하는 성도인가?

 

쉬지 말고 기도하라 [개역개정] 데살로니가전서 5:17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개역개정] 누가복음 3:21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누가복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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