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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기 화아반] 11:00~

[-과제제출][12강 과제]리 와인담의 동화 쓰는 법을 읽고_느낀점

작성자49파랑가_최미진|작성시간26.06.09|조회수26 목록 댓글 0

 

아주 예전에 쓴 책 같은데, 현대의 동화창작서와 비슷한 내용, 중심적인 줄기의 내용이 비슷해서

좋은 글을 쓰는 방법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매일 두세시간은 규칙적으로 글을 써야하고, 비록 글을 쓰지 않더라도

머릿속으로 계속 구상하고 연습해야 한다는것, 그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들었다.

 

좋은 창작서는 기본을 되찾게 해주는 것 같다.

이미 알고 있더라도 다시 기본,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생한 등장인물은 어떻게 만드는지, 이야기의 플롯이란 무엇인지, 좋은 이야기란 무엇인지

다시한번 되새김질 해주는 내용이라 좋았다.

이론과 실천은 다른 것이라, 머릿속으로 아는 내용을 다시 실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지만.

현동과 판동을 쓰며 이번에는 이론이 손끝으로 다시 실천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글을 잘 쓰려면 부지런해야하고 노력해야하고 수정해야 하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수밖에 정답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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