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독서와 복음 작성자조완상michael|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완상micha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제 1독서 : 또 바알의 사제 마탄을 제단 앞에서 죽였다. 여호야다 사제는 주님의 집에 감독을 세웠다.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탈야가 왕궁에서 칼에 맞아 죽은 뒤로 도성은 평온해졌다.복음 :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고,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