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알림의 글'을 다른 경영학부 각 반에도 올렸는데...
이비즈에 비슷한 글을 올리려니까 왠지 쑥쓰럽네요.허허~
가족들 앞에서 노래부르는 기분이랄까....
왠지 모르게 이비즈 게시판 앞에서 위와 같은 기분이 들자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비즈는 정말 가족같아요.ㅋㅋㅋ
새터 때 사회를 맡으면서도 달리 이비즈 못 챙겨줬음에도 불구하고
07 이비져와 재학생들이 새터때 열심히 응원해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비져들이 계속 도와주었기에 제가 부족하나마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하 07들에게 하는 말------
새터 때 열정적인 모습에 보답하고자 선물도 많이 나눠드렸지만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좋은 추억을 남겨주 것이 선배들의 몫이 아닌가해서
그때의 모습을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현재 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mrjustdoit)에 있고,
-이비즈 서버를 사용할 수 없어서.ㅠㅠ-
우리의 06학번 홍석헌 군이 촬영을 해주셨습니다.(모두 감사의 인사를!)
디지털 캠코더가 아니라 100분짜리 8mm비디오테입이기 때문에 테이프 길이상
중간중간 컷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정식 촬영도 아니고 저의 디지털 변환 실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다소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여러분들의 추억이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새터,ㅋ 대학생활 하면 할 수록 생각나는 시간일 거예요.ㅋ
나중에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크랩 해가세요~*)
입학,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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