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사정상 4월달부터 학교근처에 살아야할거같은데요ㅠㅠ
1학기동안만 학교앞에서 살고 2학기엔 기숙사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고시원이 더 낫겠죠?..
원룸은 1년..이런식으로 계약하니까ㅠㅠ..
그런데...또 하나 걱정이..
4월에 고시원 방 들어갈수 있을까요?.....
벌써 왠만한 곳은 다 찬거같은데...... 중간에 빠질리는 없겠지요?ㅠㅠ
제가 뭘 잘몰라서 그러는데..
창문 유무가 중요한건가여?.........
그리고 고시원 볼 때 꼭 체크해야하는점?.. 이런것좀 알려주실수 있나요ㅠㅠ
이런거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ㅠㅠ........
경험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요!!!!!
(고시원 추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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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04 감사합니당ㅎㅎ 근데여자여용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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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뚜 작성시간 12.03.04 원룸은 살다가 다른사람한테 넘겨도 되긴한데 자취 안해보신 분이라면 처음엔 고시원에서 사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제가 살던 고시원에서는 중간에 나가는 사람들도 잇어서 4월에도 잘하면 빈방을 찾으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고시원에서 창문은 환기시키거나 할때 좋긴한데 창문없는 방에도 환풍구가 잘되있는데가잇어서 시설 좀 좋은 곳으로 가시면 괜차느실듯..다만 청소할때에는 먼지가 날리니깐 창문있는 방이 좋긴 하겠죠 저는 블루 고시원에 살았는데 방에 침대 책상 책장 옷장 티비 개인 냉장고 행거 작은 샤워룸(화장실에 가까운)모자걸이 등이 있엇어요 고시원에 엘리베이터가 있는곳이 처음에 짐 옮기기에 좋아요 난방 온수도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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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브레가스 작성시간 12.03.04 전 지금 역삼동 고시원사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시설이죠...딱봐도 오래된 곳은 무조건 피하시고요
방을 보러 들어가면 그 방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흔히 하수구 냄새가 원인이죠... 화장실 딸린 곳은 거의 대부분
이 냄새가 나는데... 이 냄새는 사람이 더럽게 써서가 아닌 방의 냄새라는것 꼭 명심하시고요!
내창으로 창문달린 방은 더울때 창문 열고 자면...복도에서 문 쾅쾅 닫는 소리에 잠을 설쳐요...
이외엔 뜨거운 물...변기 수압은 체크 안하셔도 대부분 좋을 겁니다. 방의 냄새와 창문의 유무가 가장 증요하고
그 다음 가격...이 3가지 꼭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