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청 담그기를 하였습니다.
아주나 큰형님들이어서 ~ 올 한 해 아주나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매실청을 담갔어요^^
큰 통에 잘 씻은 매실부터 넣고 설탕도 듬뿍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맛보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노랗고 말랑하게 익은 매실을 골라서 맛도 보았답니다
냄새가 너무 좋다는 은솔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숙성이 잘 되면 올해는 매실차를 함께 마셔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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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 담그기를 하였습니다.
아주나 큰형님들이어서 ~ 올 한 해 아주나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매실청을 담갔어요^^
큰 통에 잘 씻은 매실부터 넣고 설탕도 듬뿍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맛보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노랗고 말랑하게 익은 매실을 골라서 맛도 보았답니다
냄새가 너무 좋다는 은솔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숙성이 잘 되면 올해는 매실차를 함께 마셔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