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도담반 친구들과 두번째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호기심을 보이고, 도착 후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휴식도 가졌습니다.
다양한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초가집과 마당을 눈으로 탐색해보며 마당에 있는 흙과 자갈을가지고 한참을 일어나지 않고 놀이하기도 했답니다.
또 넓은 잔디밭에서 공을 만지며 함께 자연을 느껴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든 소중한 나들이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간식을 먹었어요~^^
초가집을 눈으로 담고, 흙을 만지며 놀이해요~
아이들이 흙과 자갈돌에 움직이지 않고 놀이했답니다.
이제 걸음을 시작하는 이솔이~
스스로 기어서 올라오며 성취감에 박수까지 치는 소희~
온유도 스스로 올라가요~
이제 조금 편해지는 다은이~
호기심 가득한 태은이~
이렇게 신나는데 기어가려니 손바닥 느낌이 이상한 다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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