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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령 당장은 알아주지 않아도 언젠가는 나의 빛이 되어 줄 수 있는 존재
    오해가 생겨 멀어진다 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존재
    눈빛 하나 행동 하나만으로도 모두 알 수 있는 존재
    그건 바로 친구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나도 모르게 잊고 지낸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리며 작은 미소 하나 지을 수 있는 하루를 보내시기를~~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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