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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위의 바위에게 온 나무의 씨 그 나무가 자라 바위는 너무 힘이 들지만
너무 행복하고 나무는 자신 때문에 부서지고 아픈 바위가 안쓰러운 마음에
미안하다고 하지만 바위는 외로웠다고 그동안 너무 외로웠지만 너 때문에
외롭지 않아서 너무 행복했다고.. 더이상 나무를 버티지 못한 바위는 부서지고
절벽으로 떨어지고 그와 함께 나무도 같이 떨어졌지만
그 둘은 행복했다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았어요
서로에서 고통도 아픔도 줄지 모르나
외로움만은 주지 않아 행복했던 바위와 나무의 이야기..
우리는 어떤 행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 가고 있을까요?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27 -
답글 저는... 상처는 안 주는 만남~~~이 좋아요~~ ^_____________^ 작성자 영sisters 작성시간 1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