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사진을 보니.. 지금도 설레네요... 왠일이야~^^울신랑이 휴대폰에 깔린 재욱오빠 사진을 볼때마다 "그리좋나?"하고 물어봅니다..울언니도 휴대폰사진을 보고는 " 아직도 이사람 좋아하나?"하고 물어봅니다..나는 재욱오빠가 참 좋습니다~~ 20주년 추카드려요~~~^^ 작성자 박영민 작성시간 14.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