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을 보며 듣는 재욱님의 베스트앨범 환상 그자체이네요~~사진속에 묻어나는 외로움 조차도 따뜾하게 느껴지는건 펑펑 내리는 눈 때문일까요? 작성자 최영환 작성시간 08.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