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에 강혜정씨 나오셨을 때..좋은 느낌 받았어요. 왠지 재욱님과 뭔가 맞을 것 같은 시원스런느낌? 쿨한 느낌? 의외로 터프(??ㅎㅎ)하고 털털한 편안함? 그리고..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예쁘고 귀엽고 정감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멋지고 좋고 따뜻하고 재밌고 사랑스럽기까지 할 드라마 기대합니다! 모든 분들과의 인연이 잘 맞아서 오래 남을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숲속향기 작성시간 09.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