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9월18일날 엄마랑 같이 락어브에이지를 볼러갔어요. 그리고 공연끝나구 팬들이랑같이오빠를 기달렸는데 근데... 오빠 제가 악수를 청할라구 손까지건네는데 ㅠㅠ 오빠는 악수를안주시고ㅠㅠ 찐짜...서운했어요ㅜㅜ 다음에 또 기회되면 꼭 악수해주세요 사랑해요~~ 작성자 김서영 작성시간 10.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