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윤현서한테 푹빠져 지낸답니다^^복자야~밥먹자..복자야~세차하러가자..복자야~...늘그목소리가 귓가에서 뱅뱅~~재욱님이 만들어낼 또다른 인물을 빨리 만나고 싶네요^.^ 작성자 최영환 작성시간 08.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