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낮이 가장 긴 하지네요...
잘 지내시죠???
나는 얼마나 낮에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주님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분이심에도..
여전히 더러움을 버리지 못하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주님은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에서 멸하겠다고 하십니다...
더러운 것을 버리지 않으면 내 자신 때문에 수치를 당합니다..
주님 앞에서 말씀으로 연단 받아 정결한 은이 되어야 합니다..
찌꺼기임에도 자랑하다가 분노의 불이 쏟아지는 삶을 살지 말고
말씀으로 녹아야 합니다.
찌꺼기는 모아다가 풀무의 불에 던지십니다.
주님의 보혈로 내 더러움을 씻으며
주님을 닮아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 몸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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