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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쩡이 작성시간15.04.30 두 분 사진뵈니 참 행복해보입니다.
힐송워십에 함께 가시고 은혜도 받고 아름다운 두 분만의 추억도 만드셨으니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토토로집사님을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뵈니 함께 만났던 그때로의 시간여행을 잠시나마 하게 됩니다.
토로로 집사님은 예수님의 비유 중에 안 가겠다고 했다가 나중에 일하러 간 둘째 아들 같은 모습을 보이셨지만
결국 하나님의 일하심을 확인하는 계기를 제공하신 거네요.
행복했던 순간의 사진을 올려주셔서 가지 못한 아쉬움을 더욱 크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