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색다른 중국의 나이트클럽...

작성자cst0428|작성시간09.03.20|조회수214 목록 댓글 0
상하이 선장주점에서 한국인 4명과 전 밤문화

탐방을 하기로 했져..

일단 숙소에 있는 메거진을 뒤져 물좋은 나이트 물색에성공..

리얼러브,로잼,s.o.s,페가수수..등등

우린 저녁을먹고 리얼러브로 가기로 결정하고 지하철을 타고

출발..

여기서부터 일이 꼬이기시작..상하이에는 지하철표가 2,3,4원이있져..

우린 2원짜리 표를샀담니다..그런데 알고보니 3원짜리구간..

표를넣으니 삐~하는 소리 우린 그냥 뛰어넘기로..우선 내가먼져..그리고

일행중한명이 넘었다..그런데 멀리서 꾸얼라이~~(이리와)라는 소리가..

우린 뒤도 않돌아보고 뛰기시작..영문을모르던 뒤에서 오던 일행도

같이뛰었다..지상으로 탈출성공..^^V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가 도망친곳이 리얼러브쪽이다..

아주 쉽게 나이트까지 안착..

일단 일인당 30원하는 문표를 끊고 입장..그런데 자리도없고

시설이며 분위기 꽝이다..할수없지뭐~~

걍놀자..!! 우린 열심히 놀았고 후반에 가서야 부킹을 시도했다..

중국남자들도 별수없이 부킹 장난아니다..하지만 질세라.. 12억의

경쟁율을 뚤고 여자4명 꼬시기 성공..흐믓

하지만 이때부터 경험한 일들이 정말 잼났다..

우린 한국에서 처럼 우리 노래방가는게 어떳냐고물었다..

당근 콜~~ 그녀들이 아는 노래방이 있다고한다..

우린 따라가기로했다..

무슨 디따좋은 호텔지하에있는 가라오케다..우린 일단 쫄았다..

여기서 바가지 잔뜩쓰는구나~~

하지만 지까짓게 비싸야 얼마나 비싸겠냐..

우린 방으로 안내됐고 우린 또한번 입이 쫙벌어졌다..

시설 캡빵좋다..아마도 이런 노래방 한국에는 없을듯..

프로잭션TV에 옆쪽으로 빠가 설치되있고 노래선곡은 컴퓨터로..그리고

사방에 종업원을 불를수있는 벨과 노래하다 잠시 멈추게할수도있고..

암튼 최고급이다..우린 조때따...이렇게 좋은곳으로 대리고오다니..

속으로 그녀들을 욕하며 얼마나올까 계산했다..

그래도 폼에살고 폼에죽는 내가아닌가..맥주를 시키고 디따오래된

한국노래를 부르며 즐기기를 2시간..여자애한명은 컴터로 선곡하고

한명은 노래계속부른다..짱깨노래 이날 지겹게 들었다..아마도 여자애중

한명이 내리15곡은 부른듯..쩝쩝

종업원이 도시락가지고 들어온다..그거뭐냐고 물었더니..

뭐라뭐라 떠들더니 놓고나간다..이것들이 야식까지 시켜먹는구나..

이런~ 돈올라가는소리...그런데 여자애한명이 나에게 "부야오치엔"

이라고한다..말도않되..중국에 공짜는없다..

할수없이 우린 하나씩 먹었다..의외로 맛있다..먹고죽은귀신 때갈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우선 먹고보자..!!

그런데 쩜지나자 또 뭔가를 시킨다..육포하고 꼬치..

우린 지칠때로지쳤다 포기하고 바가지 쓰기로했다..

얼마나 피곤했으면 일행중한명은 입벌리고 자고 나머지는 하품하며

지겨운 노래 들었다..그만 나가자고했더니 한곡만 더 부른다고한다..

그래 여태까지도 기다렸는데..한곡쯤이야 우습지..

그런데 한곡이 아니다..아마 노래에 미치치 않았다면 저러케 많은

노래를 불를수가없다..

아마도10곡쯤 불었을까..그것도 혼자..대단한여자다..

계산서 달라고한뒤 우린 초긴장했다..과연..얼마나나올까..

그런데 생각보단 적게나왔다..315원..돈을 지불하고 밖으로 나오니

날이밝았다..이때시간이 5시30분..

한국에서야 늘 있는일이지만 중국에서는 첨으로 날밤깟다..

그런데 그녀들이 또 이상한말한다..집에갈 차비가 없다고한다..

우리에게 집까지 데려다주든지 차비60원을 달라고한다..

우찌 이런일이~~

나이트 꽃뱀? 우리가 돈을 않주면 자기들은 첫버스를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우린 할수없이 60원을 줘서 보냈다..참 어이없다..

그리고 낼모래 다시 나이트에서 만나자는 약속과함께..바이바이~

우린 이틀후 엽기녀들을 또만났다..

다음에 계속..(구이린편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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