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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아지캉, 투어 중의 세탁은.....

작성자pompom|작성시간05.12.08|조회수301 목록 댓글 4

예전에 록킨 온 재팬 4월호인가.. 에서 본 건데요. 투어중에 세탁은 어떻게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런 인터뷰가 있었어요. 세탁 문제로도 이렇게 약간 조심스럽게 처리하는 걸 보면 역시

일본인이다 싶은 느낌이 드네요.

이런 짧은 인터뷰 재밌어서 좋아해요.

긴 인터뷰는 음악 얘기 많이 나와서 읽는 재미가 있지만 이렇게 해석해서 올려보는 건 너무 길어서

하기가 곤란해서요... 짧은 것도 하다보면 귀찮아지는데 긴 건....;

이런 일상적 얘기가 나오는 짧은 인터뷰는 그래서 좋답니다♡

 

 



 

아지캉 키타 & 야마다 투어 직전 직격 취재!

 

 

『ソルファ』발매 후의 투어 후반전, Tour 2005 "Re:Re:"를 3월 14일  下北沢SHELTER에서 스타트시킨 ASIAN KUNG-FU GENERATION. 6월 26일의 沖縄 공연까지 일본 전국 전 48공연이라는 아지캉 사상 최장 & 와인딩한 이번의 투어가 시작하기 직전의 3월 모 일, 도내 모 라디오국에서 키타 켄스케와 야마다 타카히로를 긴급포획! 4월 20일 발매의 첫 라이브영상작품 『映像作品集 2巻 Live at 武道館+』으로 투어 참전 전의 예습도 잊지 말도록!

 

● 투어에 나가기 직전인데, 그 심정이라든지.
야마다 「지금 밴드 내에서 감기가 유행이라서. 차례대로 멤버가 감기 걸려서 지금은 제가 걸려 있지만, 투어 전이라 다행이라고(웃음)」
키타 「반드시 처음 보는 사람도 납득이 가요, 전번의 투어를 본 사람도 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요, 자신도 굉장히 만족하는 셋트가 되고 있네요. 지금 리허설중입니다만, 기재도 모두 조금 새롭게 하거나 해서, 기타의 소리도 산뜻해진 느낌입니다」

● 이렇게 투어의 횟수가 많고 기간도 길면, 여러가지 일상에 지장을 주는 일도 있을 것 같네요.
키타 「세탁이 큰일이죠.」
야마다 「맞아맞아(웃음)」
키타 「4일정도 라이브가 계속되면 세탁물이 쌓이니까, 아침부터 코인 런드리 쟁탈전이 되거나 해서」
야마다 「가끔은 몰래 먼저 하기도 해서요」
키타 「『세탁하러 가면 말해줘!』라고. 같이 빨까 어쩔까 하는 걸로 고민도 하고(웃음)」

● 아버지와 결혼할 때 다 된 딸이 아니니까요(웃음).
야마다 「『만약 싫지 않으면, 내 세탁물도 같이하는게 어때?』 하고 다른 멤버한테 물어보거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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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sian-Kungfu | 작성시간 05.12.08 ㅎㅎ 만약 싫지않으면 내 세탁물도 같이하는게 어때? ㅋㅋ 기대가 너무 섞인듯..
  • 작성자바라미냥 | 작성시간 05.12.08 아 저는 이 잡지 선물로 받았는데 뒤에 이 멤버 사진들 너무너무 좋았어요. 으흐흐흐......... 아지캉..+_+ 으하하
  • 작성자Ensikat | 작성시간 05.12.09 세탁! 세탁! ^.^
  • 작성자Xx4leaf | 작성시간 05.12.09 큭큭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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