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6월, 여름의 시작

작성자지원(부회장)|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6월, 여름의 시작 / 여니 이남연 “아 덥다” 라는 말이 저절로 입에서 흘러나오는 여름의 문턱, 6월입니다. 올해 여름은 조금은 다정하게 와주면 좋겠습니다. 숨 막히는 습기보다 시원한 바람이 머무는 계절로, 지친 마음까지 눅눅해지지 않도록 건조한 햇살 속에 잔잔한 평안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뜨거운 계절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만은 맑고 시원하게 지켜지기를 소망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