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후 사람들이 도시를 못 떠나는 이유 ?
1955~1963년 생을 베이비붐 세대라고 합니다,.보통 매년 80~90만명이 태어나던 시기입니다,.대부분 농촌에서 태어나서 20대 도시로 나와서 지금은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팍팍한 도시생활을 피해서 노후에는 전원주택에 사는 것이 꿈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면서 ,.앞으로 10년 후 베이비붐 세대가 직장에서 은퇴를 시작하는 시기가 오면,.귀농이나 귀촌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또 도시에서도 집을 다운싸이징 하면서,.집값이 안정된 걸로 분석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를 시작한 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만,.대부분 은퇴를 하고 또 은퇴이후 다른 직장을 구해서 도시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도시에서 농촌으로 귀농이나 귀촌을 하는 경우는 극소수입니다,.
이주한 경우에는 살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고,.누구나 살만하면 편의시설이 가까운 도시에서 살기를 원합니다,.거기다가 도시에서 정착하고 도시에서 만난 지인들이나 또 형제자매도 도시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보니,.촌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요,.
그래서 한 때 도시 직장인들의 로망이었던 전원생활 그리고 전원주택은 생활문제에 부딪히면서 현실에서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도시생활의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불편함을 감수하고 낭만을 찾으려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오늘은 은퇴후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떤 집에 사는 것이 좋을까 정리해 봤습니다..이는 일반적인 내용입니다..개인적인 취향이 분명 다를 수 있습니다..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보다 구체적으로 정리한 '노후에는 살기 편한 집이 좋습니다' 와 '노후에 전원주택에 살면 불편한 이유' 에 대해서 첨부했습니다..은퇴 이후 생활을 설계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항상 건강하세요
[출처] ◇ 은퇴 후 사람들이 도시를 못 떠나는 이유 ? ◇|작성자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