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에 불어오는 바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같은 느낌인데
달력에 그려지는
숫자에 기분인가
연말이란 의미
새해라는 의미가 다가오는
시간들이 왠지 낯설어 지네요
2025년 지난시간 보다
2026년을 더 행복하게
웃으며 살아갈수 있도록
새해 촛불하나 밝혀두고
따뜻한 생강꽃차 한잔과
행복을 이곳에 두고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6년 적토마와 힘차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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