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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마저도 양보할 수 있는 마음을

작성자지원(부회장)|작성시간26.06.13|조회수1 목록 댓글 0

내가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주기도문'을 내렸음이니라.

그 주기도문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하늘의 뜻이며, 그대로 역사하고 그대로 지키라

는 것이니, 그에 비해 너희가 구원받고자 하며 바라는 것은 거기에 어디 있는지 찾을 

수도 없을 만큼 작고 미미한 것이거늘, 너희는 어찌하여 기도요, 믿음이요, 그 모두를

다 구원이라는 것에 맞춰 그리 가는가?

너희는 구원이라는 걸 생각지도 말며 바리지도 말며, 너희가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 천국의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것마저도 양보할 수 있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

너희가 공부하는 길이요, 나의 백성으로 거듭나는 길이니라.

너희가 그리 몸부림치고 애원하는 구원이라는 것은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 의미를 알았다면, 이제는 내가 너희에게 기도하지 말라 한 것, 그

리고 내가 너희에게 어찌 기도하라 하여 내려준 것, 주기도문에 따라서 기도하라 한 그

뜻을 다시 한 번 음미해 보라. 그 주기도문은 하늘의 뜻이요, 하늘의 역사를 하는 것이니라.

그러니 거기에 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그러니 주기도문을 역사하고 얻게 하는 것은 제쳐 놓고 백사장의 모래알만도 못한 너희

개인의 구원에 매달리는 기도요, 개인을 위해 기도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말라 그리

전함이니, 나의 이 뜻을 깨우쳐 너희는 귀가 열리고 눈이 뜨여 내가 역사하는 것을 바로

볼 수 있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새로운 성경 9584번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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